노임 청구서 양식 — 칸마다 적는 내용
노임 청구서는 인력사무소가 거래처(발주처)에 매달 보내는 종이입니다. 이번 달 인원이 일한 만큼 노임을 청구합니다. 기본서류 4종(노임 청구서·노무비 지급 명세서·위임 각서·신분증·이수증) 가운데 맨 앞장입니다.
윗부분 — 청구하는 곳과 받는 곳
| 상호 · 사무소 전화번호 | 청구하는 인력사무소. 매달 같은 값이라 한 번 적어 두면 됩니다 |
|---|---|
| 거래처 · 거래처 대표자 · 거래처 주소 | 노임을 받을 곳(발주처) |
| 거래처 결재일 | 거래처가 노임을 주는 날 (예: 매월 말일) |
| 거래처 담당자 · 연락처 | 청구서를 받아 볼 사람 |
| 공사 · 공사 장소 | 인원이 나간 현장 |
| 공사 청구단가 | 1공수에 거래처에 청구하는 금액 |
아랫부분 — 날짜마다 한 줄
| 날짜 | 출역한 날 |
|---|---|
| 성명 | 그날 나간 인원 (괄호 안은 공수) |
| 노무단가 | 그 인원의 1공수 청구단가 |
| 공수 | 하루 1.0, 반나절 0.5, 연장 1.5처럼 셉니다 |
| 교통비 · 직종 | 따로 청구하는 교통비, 그날 맡은 일(철근·잡공 등) |
청구금액 = 노무단가 × 공수의 합입니다. 사람마다 단가가 다르면 줄마다 따로 곱해 더합니다.
엑셀로 할 때와 다른 점
- 엑셀: 출역부에서 날짜·이름·공수를 옮겨 적고, 단가를 곱하고, 합계를 다시 확인합니다. 한 줄만 틀려도 거래처와 금액이 어긋납니다.
- 공수체크: 출역 관리에 공수를 적으면 이 종이가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. 노무비 지급 명세서·정산 화면과 같은 계산에서 나옵니다. 종이끼리 금액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노임 청구서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날짜마다 그날 나간 인원의 노무단가(청구단가) × 공수를 더한 값이 청구금액입니다. 공수체크는 출역 관리에 적은 공수로 이 줄을 자동으로 만듭니다.
노임 청구서와 노무비 지급 명세서는 무엇이 다른가요?
노임 청구서는 날짜마다 한 줄씩 거래처에 청구하는 종이입니다. 노무비 지급 명세서는 인원마다 한 줄씩 한 달 출력 현황(1일~31일)을 보여 주는 종이입니다. 두 종이의 금액 합계는 같아야 합니다.
쓰던 양식과 모양이 다르면요?
공수체크는 인력사무소에서 쓰던 인쇄 양식 모양 그대로 칸을 채웁니다. 사무소 상호·전화번호처럼 매번 같은 값은 설정에 한 번 적어 두면 모든 종이에 들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