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럼 — 인력사무소 정산·서류·출역 실무
월말에 자주 막히는 곳을 사례로 풀어 씁니다. 새 글은 이 페이지에 먼저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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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입 사례본점 + 지점 3곳 인력사무소의 엑셀을 그대로 옮긴 이야기
지점의 날짜별 엑셀 시트와 본점의 장부를 쓰던 모양 그대로 옮긴 과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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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산일용직 4대보험 8일, 거래처마다 따로 셉니다
한 달 15일을 일해도 국민연금·건강보험을 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. 8일은 합계가 아니라 거래처마다 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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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류일용직 근로계약서, 매번 새 파일로 쓰면 생기는 일
복사해 쓰다 남는 지난 사람 이름, 찾을 수 없는 지난 계약서가 생깁니다. 근로계약서를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을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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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역엑셀 출력일보, 월말에 숫자가 안 맞는 이유 3가지
월말 합계가 어긋나는 세 군데를 짚습니다. 전일 잔액 옮기기, 복사하다 깨진 수식, 사람마다 다른 단가입니다.